4일 오후 대구 서구의 재활용품 수거 업체에 일회용컵이 가득 쌓여있다. 환경부는 커피 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회용컵에 음료를 받을 때 보증금을 내고 추후에 돌려받는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지난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으나 제도 적용 지역이 전국에서 세종과 제주에 특정되면서 대구 지역의 일회용컵 수집·운반업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4일 오후 대구 서구의 재활용품 수거 업체에 일회용컵이 가득 쌓여있다. 환경부는 커피 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회용컵에 음료를 받을 때 보증금을 내고 추후에 돌려받는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지난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으나 제도 적용 지역이 전국에서 세종과 제주에 특정되면서 대구 지역의 일회용컵 수집·운반업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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