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구미차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에 구미차병원은 앞으로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권역 내 중증 응급환자를 수용하고 대형 재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최종 거점의료기관이다.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는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해 중증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또 응급환자 전용 촬영실과 중환자실 및 응급 병동을 갖췄다.
이와 함께 권역을 책임지는 만큼 지역 재난 대응을 위한 재난의료지원팀을 운영한다.
유완식 구미차병원장은 "권역 내 응급의료의 최종 거점 대학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응급의료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