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열대 과수 감귤 재배가 올해도 대구에서 성공했다. 9일 대구 동구 둔산동 별그린농원에서 한 가족이 감귤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에서는 현재까지 농가 6곳이 감귤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 중 4곳이 출하를 하고 있다. 올해 감귤 생산량은 23톤을 예상하고 있으며, 출하되는 감귤은 수확체험, 대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아열대 과수 감귤 재배가 올해도 대구에서 성공했다. 9일 대구 동구 둔산동 별그린농원에서 한 가족이 감귤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에서는 현재까지 농가 6곳이 감귤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 중 4곳이 출하를 하고 있다. 올해 감귤 생산량은 23톤을 예상하고 있으며, 출하되는 감귤은 수확체험, 대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