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단장 심일섭)은 8일 구미 무을면 백자리에서 단원 및 구미전자공고·금오공고 학생 등과 함께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농촌마을의 전기 안전점검 및 수리, 대청소, 이·미용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심일섭 단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재능기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이스터멘토단으로 발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창단한 구미시 마이스터멘토단은 경상북도·구미시 최고장인, 대한민국 명장, 국가품질명장 등 42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문기능인들이 우대받는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지원컨설팅, 마이스터고 학생 진로 적성교육,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