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포항로타리클럽 제30~31대 회장단 이·취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1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250여명 참석
이재우 취임회장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전파할 것"

지난 11일 열린 신포항로타리클럽 제30~31대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회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포항로타리클럽 제공
지난 11일 열린 신포항로타리클럽 제30~31대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회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포항로타리클럽 제공

국제로타리 3630지구 신포항로타리클럽은 지난 11일 포항 라한호텔 5층 그랜드홀에서 제30~31대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630지구 배정화 총재, 조복현 전 총재, 김무년 4지역대표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4지역 회장단, 클럽 회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30대 회장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재우 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출발과 비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재우 취임회장은 특히, 취임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신포항로타리클럽이 육성하고 있는 포항대학교 로타랙트와 포항예술고등학교 인터랙트 소속 장학생,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학생 등 총 11명에게 5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자매마을인 포항시 북구 죽장면 월평리와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에 21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재우 취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포항로타리클럽이 걸어온 봉사의 전통을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로타리의 이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신포항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