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대통령, 권익위 부위원장에 김태규 前 부산지법 부장판사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규 전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인선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규 전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인선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규 전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임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차관급 인선 결과를 알렸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연세대 법학과 출신으로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과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지넀으며, 최근까지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시절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를 내부 비판했다. 사직 후에는 변호사로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을 공개 비판하기도 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정부 출범 초기 권익위 부위원장으로 내정됐으나, 전임인 이장희 전 부위원장이 지난달 초 사의를 표시함에 따라 뒤늦게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