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25년 10월 25일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왈츠의 아버지' 요한 슈트라우스의 장남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태어났다. 아버지 요한은 아들을 음악가로 키우는 걸 싫어했으나 어머니의 도움으로 몰래 바이올린과 작곡법을 배운 요한 2세는 19세에 이미 관현악단을 지휘했다. '박쥐' 등의 오페레타와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등 왈츠를 포함한 경쾌하고 친밀감 있는 대중적 음악을 500곡 넘게 작곡해 그를 '왈츠의 왕'이라 칭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