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명(65)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장이 '2022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홍 회장은 2009년 대가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2018년 성주군협의회장에 취임했다.
그는 코로나19 극복 운동,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 가족사랑 글짓기 공모전,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지역 행사 시 각종 자원봉사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하고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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