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11월 5일부터 중앙선 청량리~안동 ITX새마을호 열차의 운행을 재개하고 이 구간 운임을 신설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운행된 중앙선 청량리~안동 누리로 4개 열차는 기대 수명 경과로 폐차 조치됐고 ITX새마을호로 변경 배치됐다.
11월 5일부터 운행되는 ITX-새마을호 열차는 기존 누리로 새마을 열차와 운행시각과 정차역은 동일하다. 기존 무궁화호 정기승차권은 ITX새마을호 열차에 승차가 가능하며, 공공할인(노인, 경증장애인)은 토·일·공휴일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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