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컴퍼니의 브랜드 티나(TINA)가 티나의 새로운 시리즈 레몬맛 'Y 티나'와 대용량 리큐르 '티나BIB' 공식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출시된 '티나'는 모던한 감각과 감각적인 디자인, 전통주와 리큐르가 혼합된 색다른 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20~30대 젊은 MZ세대들로부터 꾸준한 판매를 올렸다.
새롭게 출시된 레몬맛 'Y 티나'는 16도의 부담 없는 도수에 새콤달콤한 레몬맛이 인상적으로, 병 하단에 탑재된 LED 버튼을 통해 빛을 낼 수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또한 30도의 3L대용량 '티나 BIB(Bag in Box)'는 총 150잔의 하이볼 제조가 가능해 가정이나 캠핑, 여행, 파티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티나 하이볼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티나 시리즈는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에 수출을 진행 중으로, 미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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