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심 부산 라면공장서도 20대 여성 야간 팔 끼임 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심 로고
농심 로고

지난 10월 15일 SPC 계열사인 SPL 제빵공장에서 20대 여성이 끼임 사고로 사망하고 보름여 만인 2일 농심의 부산 소재 라면 제조공장에서 20대 여성이 팔 끼임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분쯤 부산 사상구 모라동의 농심 부산공장에서 20대 여성 A씨가 팔 끼임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A씨는 라면 제조 공정 중 회전하는 기계에 옷이 끼이면서 팔까지 다쳤다.

A씨는 동료들과 함께 야간 작업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앞서 SPL 사고 사망자의 경우 같은 야간 작업 중이었으나 홀로 일하다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A씨는 팔을 많이 다쳤고, 다만 생명에 지장이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