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2시 1분 경북 봉화 아연 광산 매몰사고로 실종됐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광부 2명이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안동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안동병원에는 작업 반장 박씨(62)가 먼저 도착했고 뒤이어 보조작업자 박씨(56)가 뒤이어 도착, 의료진들의 도움을 받아 진료실로 옮겨졌다.
이들은 안동병원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 받게 된다. 앞서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11시 3분 지하 갱도 295m지점에서 극적으로 발견돼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