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공무직 근로자에게 명함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식적인 호칭 없고, 신원 확인 문제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 많아 개선

울진군이 공무직 근로자에게 명함을 전달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공무직 근로자에게 명함을 전달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이 공무직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명함을 전달했다. 그동안 공무직 근로자들은 울진군민을 응대하는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공식적인 호칭이 없고, 신원 확인 문제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다.

울진군은 공무직 근로자(실무원)가 명함을 직접 사용함으로써 민원 해결 시간을 단축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