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40대 여성, 강남 성형외과서 수술 직후 사망…경찰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강남경찰서.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강남경찰서.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 강남 한 성형외과에서 러시아 국적 여성이 수술 직후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40대 여성 A씨가 지난 21일 오후 8시쯤 강남 한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후 사망했다.

A씨는 주름을 펴기위해 얼굴 피부를 귀 뒤쪽으로 당기는 안면거상술을 받았다.

수술 후 회복 도중 A씨는 의식을 잃었고, 근처 대형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수술 집도의와 마취과 의사,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다.

형법상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