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대통령, 중앙노동위원장에 김태기 전 단국대 교수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전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전 단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김태기 전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과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으며, 지난 대선 당시 윤 대통령의 노동 공약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김 위원장 임명 배경으로 "노동연구원을 거쳐 1996년부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를 지낸 노동경제학자다. 중앙노동위원회에서 공익위원을 맡으면서 노사 분쟁 중재·조정을 담당했고,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으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는 등 노사관계 및 분쟁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사 분쟁 중재·조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사관계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토대로 노동관계에서 발생하는 노사 간의 이익 및 권리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정·판정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