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송인수)는 2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생·회복에 크게 기여한 2명의 경찰관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신속·정확하고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구급대원 및 시민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울진경찰서 근남파출소 소속 강호영, 이재옥 경위는 지난 8월 울진군 근남면 망양정 해맞이 광장 내에서 심정지 환자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후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골든타임을 지켜 환자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이준석 "투표용지 부족 사태, 민주당 국정조사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