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제4회 수성빛예술제'를 앞두고 5일 대구 수성못에 수성구청의 캐릭터 '뚜비'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성구청은 지난해 캐릭터 리뉴얼 작업으로 기존 캐릭터 '물망이' 디자인을 개선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두꺼비의 경상도식 방언인 '뚜꺼비'에서 모티브를 얻은 '뚜비'를 개발했다. 특히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는 우리나라 최대 두꺼비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9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제4회 수성빛예술제'를 앞두고 5일 대구 수성못에 수성구청의 캐릭터 '뚜비'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성구청은 지난해 캐릭터 리뉴얼 작업으로 기존 캐릭터 '물망이' 디자인을 개선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두꺼비의 경상도식 방언인 '뚜꺼비'에서 모티브를 얻은 '뚜비'를 개발했다. 특히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는 우리나라 최대 두꺼비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9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제4회 수성빛예술제'를 앞두고 5일 대구 수성못에 수성구청의 캐릭터 '뚜비'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성구청은 지난해 캐릭터 리뉴얼 작업으로 기존 캐릭터 '물망이' 디자인을 개선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두꺼비의 경상도식 방언인 '뚜꺼비'에서 모티브를 얻은 '뚜비'를 개발했다. 특히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는 우리나라 최대 두꺼비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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