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고위 간부 음주사고…체육대회 참석 후 귀가 중 구조물 들이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고 목격한 주민이 경찰에 신고

울진군. 매일신문DB
울진군.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청 고위 공무원이 음주사고를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다.

6일 울진군과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울진군청 A국장(4급)이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쯤 연호체육관에서 열린 울진군공무원체육대회에 참석 후 자신의 차량을 몰고 귀가 중 인근 철제 울타리를 들이받았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주민이 A국장을 경찰에 신고했으며,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6%로 나타났다.

울진군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A 국장에 대한 징계를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