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경북 군위군수는 지난 5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과 삼국유사'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개막식에서, "삼국유사가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목록에 등재되기까지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등재를 통해 삼국유사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어 "이번 전시회는 많은 대구시민들이 삼국유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그 중요성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삼국유사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면서 삼국유사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목록 등재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경북대 중앙도서관 1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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