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분석한 결과 11월 경기 카페거리 차량도착수는 전월 대비 평균 8.6%가량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1월 Tmap 이용자가 많이 찾은 카페거리는 ▲정자동카페골목 ▲애니골까페촌 ▲광교카페거리 ▲별내동카페거리 ▲송도카페거리 순이었다고 전했다.
원두를 비롯해 설탕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커피값도 상승하는 '밀크플레이션(밀크+인플레이션)'이 기정사실이 되면서 이런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차량도착수는 ▲정자동카페골목 9만 6,200대 → 10만 6,000대 → 10만 1,200대 ▲애니골까페촌 6만 8,000대 → 8만 300대 → 7만 400대 ▲광교카페거리 2만 7,600대 → 3만 4,200대 → 3만 2,000대 ▲별내동카페거리 2만 7,300대 → 3만 3,900대 → 3만 300대 ▲송도카페거리 3만 800대 → 3만 3,000대 → 3만 대 등이었다.
전월 대비 11월 차량도착수는 애니골까페촌이 -12.3%로 가장 많이 하락했으며, 별내동(-10.6%), 송도(-9.1%), 광교(-6.4%), 정자동(-4.5%)이 뒤를 이었다. 10월 차량도착수가 모두 늘었던 반면 11월 차량도착수는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자동은 9월부터 11월까지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애니골까페촌은 2위를 지켰다. 광교는 9월 4위에서 10~11월 3위로 올라섰다. 별내동은 9월 5위에서 10~11월 4위로 올라왔지만, 송도는 9월 3위에서 10~11월 5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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