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 최우수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A등급) 획득

KERIS 전경. 매일신문DB
KERIS 전경. 매일신문DB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감사원이 실시한 '2022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상위인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4개 분야를 심사해 평가하고 있다.

KERIS는 청렴도 취약분야 개선을 중점으로 한 예방 활동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사전컨설팅 감사 및 적극행정 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이 능동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자체감사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유미 KERIS 원장은 "앞으로도 자체감사활동 역량을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활동으로 부패 없고 청렴한 조직을 만들어, 국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