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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녹색금융 우수기업 환경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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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산 노력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녹색금융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후 정상혁 부행장(오른쪽)과 유제철 환경부 차관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신한은행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녹색금융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후 정상혁 부행장(오른쪽)과 유제철 환경부 차관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22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환경책임투자 조기 정착과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시상식이다.

신한은행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산 노력과 녹색채권 발행 등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녹색금융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녹색분류체계의 정착과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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