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OT '캔디' 리메이크한 NCT드림…선주문 200만장 넘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96년 풋풋한 감성, 세련된 편곡으로 재현

NCT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 드림이 19일 발표한 겨울 스페셜 미니음반 '캔디'(Candy)의 선주문량이 전날 기준 200만4천장을 넘어섰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들은 올해 3월 발표한 정규 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와 리패키지 음반 '비트박스'(Beatbox)로 361만장에 이르는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겨울 스페셜 앨범이 200만장이 넘는 선주문량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자평했다.

앨범에는 선배 그룹 H.O.T.의 동명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타이틀곡 '캔디'를 비롯해 '그래듀에이션'(Graduation), '탠저린 러브'(Tangerine Love), '입김', '문'(Moon) 등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여섯 곡이 담겼다.

이 중 타이틀곡 '캔디'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96년 당시 H.O.T.가 구현한 풋풋한 감성을 재현하면서도 2022년에 걸맞은 세련된 편곡이 인상 깊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올해 보이그룹이 이 차트 정상에 오른 사례는 빅뱅과 방탄소년단(BTS)에 이어 NCT 드림이 세 번째다. 막강한 음반 판매량에 이어 음원 경쟁력까지 입증함으로써 팬덤 외에 대중성까지 획득했다는 시각도 나온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