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에 눈이 내린 21일 오전 빙판길로 변한 동구 신서지하차도 앞 내리막길에서 긴급 출동한 동부경찰서 안심지구대 경찰관이 모래를 뿌리며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지역에 눈이 내린 21일 오전 빙판길로 변한 동구 신서지하차도 앞 내리막길에서 긴급 출동한 동부경찰서 안심지구대 경찰관이 모래를 뿌리며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삼성·SK 반도체 실적, 농어민 희생 결과"…與 환원 확대 촉구
"배현진, 우리 당 암적 존재"…'장동혁 지명' 최고위원, 공개 저격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 털기' 하정우 유세 현장 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