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가정집서 부탄가스 폭발사고…4명 안면부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족 추정 4명 1~2도 화상

화재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화재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24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예천군 보문면 한 주택 마당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50대 여성과 30·50대 남성이 얼굴 부위에 1~2도 화상을 입고 안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로 주택 내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리용 부탄가스통을 등유 난로 위에 올려놓았다는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폭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며 보수 진영의 정치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대구시장 선거에서 양 후보가 박 전 대통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청주에서 응급 분만이 필요한 30대 임신부가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으로 이송되었으나, 태아가 안타깝게도 사망하는 사고가 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