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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 2023년 2월 내한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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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막심 므라비차
사진= 막심 므라비차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오는 2월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라는 이름으로 5년 만에 내한 공연으로 한국에 방문한다.

1975년 크로아티아 태생인 막심은 크로아티아 내전의 상처를 딛고 성장하여 헝가리와 프랑스의 음악원에서 피아니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후에 다양한 악기에 피아노를 접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이며 유럽을 넘어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려왔다.

막심은 공연에서 그의 앨범에 수록된 쇼팽이나 프란츠의 고전 클래식 곡뿐만 아니라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악기로 재해석 된 영화 메인 테마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청중에게 익숙한 Queen, Coldplay, John Legend 같은 가수들의 대표곡들로 관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곡들로 다가갈 예정이다.

막심 므라비차의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내한 공연은, 오는 2월 22일과 25일 서울 블루스퀘어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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