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2년 산림자원분야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산림자원평가는 지자체가 추진하는 산림사업 집행과정에 대한 산림행정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를 평가해 시상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시는 ▷숲가꾸기사업,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분야 예산 증가 ▷산림과, 공원관리과 분리로 인한 조직 확대 ▷산불방지 우수기관에 선정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산림자원분야에 행적력을 집중해 더 푸르고 건강한 산림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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