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39)·시병진(40·경남 창녕군 창녕읍) 부부 첫째 딸 쑥쑥이(2.8㎏) 12월 2일 출생. "우리 사랑하는 쑥쑥아, 엄마가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은 쑥쑥이를 낳은 일이야. 우리 곁에 와줘서 넘 고맙고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살자. 너무너무 사랑해."

▶이수현(35)·소병호(27·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달쏜(3.0㎏) 12월 2일 출생.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사랑해."

▶손아영(34)·김진희(37·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사랑이(2.9㎏) 12월 5일 출생. "우리 사랑이 건강하게 잘 자라자. 사랑해♡"

▶윤지영(32)·황현기(35·대구 달서구 조암남로) 부부 첫째 딸 금귤이(3.1㎏) 12월 9일 출생. "금귤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서툴지만 서로 잘해보자. 사랑해."

▶정현지(36)·김태헌(49·대구 수성구 파동)부부 첫째 딸 푸른이(2.6㎏) 12월 10일 출생. "푸른아,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가 푸른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지켜줄게. 우리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아가."

▶임정민(28)·박준형(26·대구 남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토랭이(3.3㎏) 12월 12일 출생. "우리 예쁜 토랭이 하율아, 건강하게 예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우리 딸, 사랑해♡"

▶서형지(34)·오해성(37·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서준(3.5㎏) 12월 12일 출생. "장군감 같은 우리 둘째야~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전은아(27)·오무열(39·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첫째 딸 빤짝이(3.2㎏) 12월 13일 출생. "갑작스럽게 찾아온 우리 공주 빤짝이야, 엄마 아빠에게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셋이서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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