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북은 한복, 한글, 한옥, 한식, 한지 등 대한민국 전통을 가진 곳으로, 이것을 메타버스화해서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
또한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대학을 지방에서 운영하면서 여기서 태어나 여기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경제가 매우 어려울 것 같다. 대구경북에서 에너지 소비 줄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원전을 더 만들어 대한민국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
그러면서 "신공항 중심으로 대구경북이 날아올라야 한다"고 주문.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