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 대구경북 신년교례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메타버스로 한복, 한글 세계로 널리 알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북은 한복, 한글, 한옥, 한식, 한지 등 대한민국 전통을 가진 곳으로, 이것을 메타버스화해서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

또한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대학을 지방에서 운영하면서 여기서 태어나 여기서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경제가 매우 어려울 것 같다. 대구경북에서 에너지 소비 줄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원전을 더 만들어 대한민국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

그러면서 "신공항 중심으로 대구경북이 날아올라야 한다"고 주문.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