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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에 설렌다] 안동 농·축 특산품 가성비·가심비 다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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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지역 농특산품 쇼필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지역 농특산품 쇼필몰인 '사이버 안동장터'에서는 2~15%의 할인행사에 나서고 있다. 매일신문 D/B
안동장터
안동장터

안동 청정 자연의 신선한 숨결을 머금은 농·축·특산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청탁금지법이 일부 개정돼 농축산물에 한해 20만 원까지 선물이 가능해지며 선물세트 판매에 탄력이 붙었다.

안동 특산품 쇼핑몰인 '안동장터'(https://andongjang.andong.gr.kr)는 설 맞이 2~15%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한우'는 특유의 깊은 맛을 간직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2022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평가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았다. '안동한우'는 양질의 사료로 평균 30개월, 800kg 이상의 소만 출하한다.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로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안동소주는 최근 전통주 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해가며 매출이 상승 흐름에 있다. 안동264와인은 '베를린 와인 트로피'금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맛과 우수한 품질을 국제적으로 공인 받으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안동사과는 비옥한 토질과 큰 일교차, 풍부한 일조량때문에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식감이 우수하다. 2018년부터 매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생일상에 오르며 높은 품질과 맛을 인정받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지역 농특산품 쇼필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지역 농특산품 쇼필몰인 '사이버 안동장터'에서는 2~15%의 할인행사에 나서고 있다. 매일신문 D/B

안동간고등어는 단일 생선 브랜드로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쌓아왔다. 산약은 산에서 나는 장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몸에 보약이다. 안동의 800여 농가가 연간 7천 톤, 전국 산약 생산량의 약 70%를 생산한다.

안동생강을 활용한 가공품도 큰 인기다. 최근 미식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의 명품 백화점에 납품되어 고급 식자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안동은 경북 지역 최대 생강 주산지로서, 생강알이 굵고 단단하며 향이 깊은 최고 품질의 생강을 생산하고 있다.

안동시 대표 농·축 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축·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한 등록상품이 3천930여개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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