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스라이프그룹(부회장 이진수) 봉사단은 2023년 새해을 맞이해 5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장애시설인 일심원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대에스라이프그룹 이진수 부회장은 "2022년 4월 그룹 봉사단을 창단하고 정기적으로 지역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오늘은 평소 고인의 기부문화 정신을 이어가고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면서 앞으로 현대에스라이프 그룹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기 위해 기부문화 및 지역의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 날은 작년 1월 갑작스럽게 작고하신 창업주 故 이봉상 회장의 1주기 추모식 및 흉상 제막식을 동시에 개최했다.
한편, 창업주 故 이봉상 회장은 1억원 이상 기부문화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제95호로 가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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