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JC 특우회는 지난 10일 안동 묵향 대회의실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대원 안동JC 특우회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침체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특우회 회원 간 화합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진행됐다.
한편, JC는 만 20세부터 40세까지 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개발과 국제우호증진, 지도역량개발 등 3대 목표를 실천하는 국제민간단체다. 특우회는 이 단체에서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전역한 이들이 가입하는 곳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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