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인 ㈜대성하이텍 최우각·박경남 회장 부부는 19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과 사업을 위해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운영법인 ㈔대구YWCA·센터장 황상선)에 기능보강 지원사업으로 3천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남구 꿈드림을 방문한 박경남 아너 소사이어티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학교 밖 청소년들과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구 꿈드림은 학업·상담·복지 지원·직업 역량 개발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센터로 매년 2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이용 중이다.
지난해 8월 청소년 전용공간 개소 이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후원금으로 컴퓨터 및 노트북, 책상 등을 구입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공간을 통해 검정고시·수능시험 대비 멘토링, 개인 학습지도,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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