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국장 임동준)은 20일까지 농·축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산물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식품 안전관리자 지정 운영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하거나 변조한 제품 유무, 원산지 표기 및 원산지 관련 서류 적정성, 각종 사업신고 서류 구비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임동준 경북검사국장은 "소비자들이 농협에서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매 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점검을 꾸준히 실시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고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