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강동면 호명리 야산에 불…1시간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발생한 경주 강동면 호명리 화재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2일 오후 발생한 경주 강동면 호명리 화재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설날인 22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호명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 등 장비 19대와 인력 91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3시 4분쯤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