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파 속 고성 둘레길에 생후1개월兒 버린 20대母, 안산서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파 속 강원도 한 둘레길에서 생후 1개월된 갓난 아기를 유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전날 오후 3시쯤 경기 안산시의 한 주택에서 검거됐다.

A씨는 지난 20일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 송지호 둘레길에서 생후 1개월 내외로 추정하는 남자 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은 "둘레길을 걷고 있는데 갓난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아이를 발견했다.

아이는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