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의회 심정수 의장 일행은 최근 경북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를 방문해 의정 활동과 운영,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추진 과정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들의 군위군의회 방문은 금산군이 대전시 편입 추진과 관련, 군위군의회의 역할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은 "군위군의회는 2020년 11월 3일 구성한 대구광역시 편입추진특별위원회의 활동 추진과 현황들을 설명했다"며 "금산군도 빠른 시간 안에 대전시로 편입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의회는 설을 앞두고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 생팔품을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