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814년 1월 28일 샤를 대제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서유럽을 통일하고 신성로마제국 황제에 즉위한 카롤링거 왕조의 군주 샤를마뉴가 늑막염으로 세상을 떠났다. 독일어로는 카를 대제인 그는 수많은 영토전쟁을 벌여 로마제국 이후 서유럽을 정치적·종교적으로 통합하고 문화를 부흥시켜 카롤링거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고, 현재 유럽의 정체성에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에 '유럽의 아버지'라 불린다. 샤를마뉴 사후 30년 만에 제국은 분열되고 서유럽은 이후 다시는 하나로 통일되지 않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