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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파 뚫고 꽃피운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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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일주일 앞둔 28일 대구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15.4도를 기록한 가운데 신천변에서 홍매화가 한파를 뚫고 꽃망울을 틔우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따르면 입춘을 앞둔 이번주부터 기온이 평년(-4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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