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한파 뚫고 꽃피운 홍매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춘을 일주일 앞둔 28일 대구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15.4도를 기록한 가운데 신천변에서 홍매화가 한파를 뚫고 꽃망울을 틔우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따르면 입춘을 앞둔 이번주부터 기온이 평년(-4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지난해 대북송금 사건 관련 검찰의 회유 시도와 '연어 술파티'를 주장했으나, 제시한 사진이 2020년 자료로 밝혀졌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700선을 넘어서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8일 오전 10시 7분 기준으로 6,701.91을 기록하고 있다. ...
서울 강남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코로나19 백신 부실 관리 의혹으로 고발한 시민단체의 요청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