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 내 한 유통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89명, 차량 40대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다음날 오전 0시 32분쯤 완전히 꺼졌다.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건물 300㎡를 태워 약 6천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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