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1시 33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산업단지 내 한 유통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89명, 차량 40대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다음날 오전 0시 32분쯤 완전히 꺼졌다.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건물 300㎡를 태워 약 6천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