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 구미시의 한 반도체 세정업체에서 폭발물 테러상황을 가정해 이에 대응하는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육군 50사단이 동계 결전태세 확립을 위해 진행했으며, 민·관·군·경 등 4개 기관이 대테러 훈련에 참가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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