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바다서 잡힌 밍크고래 4천200만원에 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죽변 앞바다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울진해경 제공
죽변 앞바다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울진해경 제공

31일 오후 1시쯤 경북 울진군 죽변 앞바다에서 자망어선 A호(6.43t)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해 울진해경에 신고했다.

죽은 밍크고래는 길이 4.96m, 둘레 2.67m로 불법 어구에 의한 고의 포획 흔적 등이 발견되지 않아 죽변수협 위판장에서 4천200만원에 판매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