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중심 하천인 '한천', 여가‧레포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수지구 지정 완료...군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예천읍 원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지방하천인
예천읍 원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지방하천인 '한천'의 모습.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은 예천읍 원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지방하천인 '한천'을 여가·레포츠 등 친수(親水)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예천군은 부족한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하천기본계획(일부변경)을 추진한 결과 최근 한천파크골프장~중평천 합류 지점 1천663km 구간이 최종 친수지구로 확정됐다.

이에 예천군은 해당 친수구역을 군민들의 지친 일상과 피로를 풀어 주고 레포츠도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쾌적한 친수공간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돼 삶의 질이 한 층 더 높아질 것"이라며 "친수공간 활용계획 수립 등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해 한천을 명품 하천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읍 친수지구 내 조성된 파크골프장. 예천군 제공
예천읍 친수지구 내 조성된 파크골프장. 예천군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