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더샵포르시엘 1단지 사업 주체인 한성기업(주)(대표 유한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주택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더샵포르시엘 1단지 어린이집은 지상 1층(271㎡)에 60여 명의 영유아가 입소할 예정이며 군은 2024년 1월 개원을 목표로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30년 이상 노후화된 국공립 어린이집이 쾌적하고 안정된 보육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공보육 강화를 통해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