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미래인여성(대표 김경이)은 최근 '2023 정기총회 및 대표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이번 행사는 오후 7시 대구행복진흥원 평생교육진흥봉부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경이 (사)대구미래인여성 신임법인대표를 비롯해 김혜경 초대법인 대표, 이재화 3대법인대표인 대구시의원, 김재용 대구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정순천 대구시 행복진흥원장 등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사)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여성리더 양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재정 및 재능 기부부터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경이 대구미래인여성 법인대표는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시간을 빠르게 회복하는 길은 소통"이라며 "소통의 장을 열어 차세대 여성 리더 육성에 앞장서고 대구 여성이 행복할 수 있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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