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4-H연합회 제62대 회장으로 배진형(사진 앞줄 왼쪽에서 6번째) 씨가 취임했다.
배 회장은 울진 기성면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울진군 4-H연합회에 가입해 정책국장과 경상북도 4-H연합회 의전실장 등을 역임했다.
배 회장은 "다양한 교육 활동 및 프로그램을 추진해 4-H회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솔선수범하고 무엇보다 고령화가 되어가는 농촌사회에서 4-H청년농업인 회원 수 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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