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는 13일 추교관 위니텍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경북대 전자공학과 80학번으로 현재 경북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IT대학기금 및 IT대학장학기금으로 각각 적립돼 IT대학 소속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추 대표는 "경북대의 IT 분야 경쟁력은 이미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반도체 분야도 그 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발전 기금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IT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