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는 13일 추교관 위니텍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경북대 전자공학과 80학번으로 현재 경북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IT대학기금 및 IT대학장학기금으로 각각 적립돼 IT대학 소속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추 대표는 "경북대의 IT 분야 경쟁력은 이미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반도체 분야도 그 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발전 기금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IT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단식하는 張에 "숨지면 좋고"…김형주 전 의원 '극언' 논란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