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교관 위니텍 대표, 경북대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추교관 위니텍(사진 오른쪽)가 13일 경북대학교에 발전 기금 1억원 전달했다. 경북대학교 제공
추교관 위니텍(사진 오른쪽)가 13일 경북대학교에 발전 기금 1억원 전달했다. 경북대학교 제공

경북대학교는 13일 추교관 위니텍 대표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경북대 전자공학과 80학번으로 현재 경북대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IT대학기금 및 IT대학장학기금으로 각각 적립돼 IT대학 소속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추 대표는 "경북대의 IT 분야 경쟁력은 이미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반도체 분야도 그 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발전 기금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IT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