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77년 2월 21일 철학자 스피노자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오늘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 긍정과 자유의 철학으로 '철학자들의 그리스도'라 불린 네덜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가 45세로 사망했다. 암스테르담에서 유태인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유태교단의 학교에서 가장 뛰어난 학생이었으나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를 받아들여 유태 교회에서 파문당하고 암살 위협까지 받았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정교수 초청에도 응하지 않고 말년까지 연구와 집필에만 몰두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