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대구시 편입 빈틈없이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서별 점검회의 개최

경북 군위군이 대구광역시 편입을 앞두고 세부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열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이 대구광역시 편입을 앞두고 세부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열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광역시 편입 빈틈없이 준비해야 합니다. 한치의 소홀함이 있으면 안됩니다. 점검하고 또 점검해야 합니다."

경북 군위군 지난 20일 군청에서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부서별 세부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김진열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편입에 따른 △사무 인계인수 ▷지방재정 ▷조직·정원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등 주요 준비 사항 및 소관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편입을 빈틈없이 준비하기 위해 세부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 편입을 철저히 준비해 행정 공백 및 군위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면서 "하나하나 직접 챙기고 필요한 조례도 제개정해 군정업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군위군 공동협의회 첫 회의가 오는 22일 열리는데 현안사항과 공동 대응 과제,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