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787만5천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787만5천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군 소속 공직자들이 지난 2월 24일까지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진행해 마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