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787만5천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787만5천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군 소속 공직자들이 지난 2월 24일까지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진행해 마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