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787만5천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787만5천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군 소속 공직자들이 지난 2월 24일까지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진행해 마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